금일, 수요일은 가게가 임시휴업을 하고, JS TOP TEAM이기도 한
사랑의 전도사「Mahya」와 그의 아들「코우키군」오래간만에 원정을 왔습니다~!
어제 무사히 도착 해서는 이와테岩手에 와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 매우 ! 낯을 가리던 코우키군(4살)도
지금에는 2분에 한번식 머리를 칠 정도로 사이가 좋아 졌습니다!....
뭐~ 30이 넘은 저한테 「형님」이라고 불러 주니깐 기분은 좋습니다요~
걱정 되었던 동북의 날씨, 이번주는 비가 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지금은 이런 느낌입니디다!

자칭「맑음녀 晴れ女(어는 동네에 가도 날씨를 맑게 하는 여자)」의 Mahya씨 라서 다시 날씨예보는 그냥 예보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오늘 밤은 간만에 캠플를 예정하고 있어서 더욱 안심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간만이라고 하면 侍浜(클라이밍 할 수 있는 암장)도 있었고,.....음히히히히.
라는 이유도 아닌 이유를 붙혀서 금일 수요일은 임시 휴업을 하겠습니다.
원정(EXPEDITION)의 상세한 정보는 밑을 참조!!!

아,,,, 지난 월요일에 있었던 일인데요
Jazzy Sport Morioka盛岡가 더욱 Update 되었습니다!
가게는 날이 가면 갈 수록 진화 합니다!
이번에는,

(모델은 6thman TUBO)
화장실 입구이지만 트레이닝용 락 슬링을 설치 했습니다!
속가락과 어깨 주변 게다가 복근 까지고 단련 할 수 있는 가게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최근에 이상기온으로 추워진 날씨에 JAzzy 소프트 크림은 인기가 없어지고 있지만,
레코드 한쪽 편에서 철봉을 매달리고 난 후에 먹는 소프트 크림은 맛이 일품 입니다.
레코드를 넘길때의 근육 또한 철봉으로 단련 되고,,,, 좋은 일이 가득 합니다.
월요일은 젊은 DJ들이 프라이드를 걸고 철봉 배틀을 하더군요.
지기 싫어하는, 모티베이션을 걸고, 그러한 것으로 돌변 했습니다.
주구장창 철봉 에만 매달려 있습니다. 끝나고는 소프트 크림을 먹었습니다....
음히히히음하하하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단한 뭔가가 「말기」가 탄생 합니다.

슬슬~「어쩌구 저쩌구 형(Style)」라던가「어쩌구 저쩌구 유형」라든지
이름이 붙을 거 같은 느낌입니다....
못한다기 보다는, 최근에 이쪽을 노리는 사람도 있는 듯 합니다..
그럼 여러분!!! 이번주도 인조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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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tolen moments -
여름 합숙 Part.5
Part.1부터 읽어 주세욤!!!
텐트장에 도착해서는 잠시 일의 전화에 시달립니다. 전파가 갑자기 잡힌거다!!! 순식간에 문자가 하꺼번에 수신 된다. 산장에 내려와서는 전화카드를 사서 공중전화를 이용하여 전화를 건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당연했지만. 덕분에 일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최종날의 밤을 지낼 수 있었습니다만, 마지막날에는 여분으로 가지고 온 식량을 한번에 먹어버리는 호화로운 부분도 있었다. 라고 해도 파스타 와, Can종류 였지만,
비는 그치고 모두와 별이 보이는 밤을 보면서 오늘 일어났던 여러가지 일의 여운을 씻어 내립니다. 그러나, 지금 처럼 장비가 발달 하지 않았던 옛날에는 왜? 산, 암벽을 올라 간 것일 까요? 자기자신이 벽에 붙어 있을때, 과연, 이것이 재밌는 것일까? 라고 생각 하는 순간이 몇번 있었습니다만, 내려오고 나서, 충실감에 젖어서는 그 이유를 조금식 알거 같은 느낌입니다. 결국에는 22시가 되어서 텐트에 들어가서 잠을 잔겁니다.19시간을 일어나 있었던 겁니다. 역시나 폭면(완전기절)합니다. 다음날 아침부터 텐트를 치는 비소리로 기상을 하고, 오늘은 모든 행동을 중지하고는, 上高地~東京의 집으로 빨리 가기로 했스빈다. 8시가 넘어서 일어나서는, 천천히 조식을 먹고, 잠시 햇빛이 나온 순간을 이용해서 장비를 건조 하면서 Packing 하고, 11시가 넘어서, 교대로 하고 있는 入山의 카메라맨인 라이군이 도착 합니다, 라이군이 릴랙스 하기 시작 할때는 W-ski씨와 둘이서 하산 합니다. 横尾~上高地 버스터미널까지 휴식 한번 1시간 40분이라는 맹렬한 스피드로 하산 합니다. 21일19시、무사히 동경에 도착!!
여름 합숙 photo album 1
photo by 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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