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의 창가에서도 보이는 나이트 겔렌데는,
24시간동안 연장 엽업을 무사히 마치고,
야밤의 활주를 충분히 만끽한 스키어와/ 보더들이
FLOOR로 점점 들어 오기 시작했습니다.
바깥 공기와는 반비례하는 공연장의 열기 점점 상승하기 시작했다.
스테이지에서는 Cro-Magnon.
2007년에 2nd Album「GREAT TRIANGLE」릴리스 후에는,
전국각지에 갔던 라이브의 집대성을
2008년의 총집편을 보여주는 같은 내용이였다.

일자도 바뀌고나니, 조금~ 피로가 쌓인 관객들도 살짝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라고 생각 했지만, 그런거는 하나도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Cro-Magnon 또한 정력적으로 달려주었기 때문에 관객들도 거기에 질세라 응원이 높아만갔다! 박진감 넘지는 스트레이트 승부!! 개방! 개방! 개방! KAI-HO!!
뮤지션과, DJ가 더블인 시점으로 신구의 악고을 교차하면서
구성한 Live는 항상 발견하는 것이 있다.
그것이 Cro-Magnon의 최대의 무기이자 매력이다.
그것이 APPI가 있다 라는 것이 틀림없이 증명 되고 있었다.
그리고 Main인 GAGLE,이 무대에 올라갔다!

DJ Mu-R가 부스에 들어가면서 스테이지 앞으로 사람들이 몰려 들면서 틈새가 사라지
기 시작했다.
거기에 박차를 가하면서 DJ Mu-R가 2장 판을 사용하여 대응했다.
천천히 맛만 주면서 「GAGLE, 온다」라고 보여주면서 나올때 까지 맛깔 나는 음악으로
틀어 주고 있었다.
공연장 전방에는 이미 틈새는 사라지고 사람 사람 사람
으로 꽉 찬 순간에,
HUNGER,DJ MITSU THE BEATS가 등장했다.

빠른 시간으로 진행하는 걸 익힌 HUNGER의 퍼포먼스는
의풍당당하다.
12월의 라이브를 뛰어 넘은 남자들의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곡,한곡의 무개도 내주면서 LIVE는 진행 되어 갔다.

여기는 APPI JAZZY SPORT.
Coma-Chi를 Feat.를 받아서「Listen」,洋平(yohei)씨를 Feat.를 받아서「천년애」도 보여주었다.
Album「3PEAT」에서의 악곡의 중심이 추억의곡도 보여주었다.

오는구나, 오는구나라고 느낌을 주면서 딱 와주시는 센스!!!「Constellation」.
Kohei Japan또한 다시 무대에 올라간다!
Cro-Magnonの멤버도 또 다시 등장하며,「屍(Shikabane)를 넘어서」
최후의 게스트 참가자가 스테이지의 올라 가서, Free Style세션을 보여주었다
출연자 전원 끝까지 남은 손님과 하나과 된 최고의 순간이다!
금년에도 멋진 시간을 공유 할 수 있었다!
(주먹밥을 이때 겨우 입에 할 수 있었다!!! ㅋㅋㅋ)
고마워요, APPI JAZZY SPORT 08! 또 다시 내년에 이자리에서 만납시다!
, 라고 감격을 만끽하는것도 잠시, Kacchi nasty의 방송으로 인해
레코드 백을 들고 After Party의 장소로 옮겨 갔다!!! LOFT로 빨리 가자~~!
「ㅋㅋㅋ,여기까지 놀아야지만, APPI JAZZY SPORT인 것이다~~」
계단을 올라가는 것이 이때 만큼 편하게 느껴지는 것도 없었을 것이다.
(continue)
http://www.jazzys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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