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본어 수업은 단체 결석으로 인해서! 소수의 사람으로 조용히 시작 되면서 조용히 끝났습니다!! 중급반은 슬슬 한자 공부해 볼까요?~~~~~
어제는 폭탄 과음이 였는데요,,, 간만에 아~~ 힘들구나 라고 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우리 건물인 명월관 사장님 , 남산 사장님 그리고 직원분들!!! 수고 했어요!!! 종종!!! 술자리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소주 15병!!? 음하하하하
비를 맞고 들어오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더위와 과로를 이겨내기 위해 광어 우럭을 냠냠 했습니다!!!!
불광동 지혜수산!!!!!으로!!!! 여기 회는 쫌 합니다요!!!!
오늘은 N.Y에서 돌아온 윤협군과 뉴욕의 이야기를 하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야 말로 Chilling!!!!!!
지금부터 암장을 다녀 오겠습니다요!!!!!아기자기한 곳입니다.
●자연의 암장에서 일반적인 룰
볼더링
●볼더링에서는 지점과 로프를 이체 사용 하지 않습니다.
※보충--
이런 부분이 정말 설명 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전에 탑로프를 사용해도 볼덩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볼더링으로 오룰 수 있는 높이라도 지면이 나쁜 경우를 포함합니다. 초심자의 생각으로 크게 좌우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런 부분을 명확하게 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후에도 이런 경향은 점점 강해 질 거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볼더링의 기본은 어디까지나 로프리스 인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바뀌지 않습니다.
●볼더링에서는 바위 위에서 설 수 있는 상태의 경우는 위 서서 종료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그 외에도 과제는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초심자의 지정한 종료점(goal)에 도달 했을때, 몸이 안정한 자세를 취할 수 있을 경우에 완등(ASCENT)이라고 인정하는게 통상적인 예 입니다.
●일반적인 볼더링에서는 신발과 쵸크 파우더의 사용이 허용 됩니다.
(크래쉬 패드의 사용에 대해서는, 사용하는 사람도 있고 않하는 사람 동시에 포리시를 존중하면서 즐깁시다.)
프리 클라이밍의 공통의 룰 (중요)
●부상의 책임은 언제나 자기가 져야 한다는 것을 언제나 의식 합시다.
어떤 프로브럼(루트)를 트라이「하는」것「하지 않는」것을 정하는 것은 자신입니다. 예를 들어서 당신이 부상 했다고 하면, 그것은 모든 트라이하는 것을 결정한 자기자신의 책임입니다.(자기책임의 원칙).
아웃도어의 클라이밍에서는, 예를들어 지점이 노화 하고 있어서 사고로 이어졌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확인을 하지 않은 자기자신의 책임이라고 생각합시다, 언제나 적절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주의 합시다.
일단 자신의 판단에 책임을 갖을 수 있는 사람이 독립한 볼더러 / 클라이머 입니다. 이것을 할 수 없다면 어떠한 곤난한 과제를 오를 수 있다고 하더라도 완전하지 않습니다.
●아웃도어에서의 클라이밍은 전통적으로 "사용하는 보조수단 / 도구" (볼트 / 로프등의 안전 확보 기구를 포함 합니다.) 가 적으면 적을 수록, 좋은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옛날에는, 어떤 이름 모를 클라이머가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모두다 공평하게 올라가 권리가 있기 때문에, 모두한테 평등하게(오르다)노력할 권리가 있다.」
「안전」이라는 중요함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도전하는 마음을 무시하고, 자연의 존경을 잊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유의 합시다.
●또, 그 과제(루트)의 초등자(처음 올라가는 사람)의 스타일을 결정 하는 권리는, 보통의 경우 전통적으로 그 과제 (루트)의 초등자가 합니다.
재등자(다시 올라가는 사람) 초등자의 스타일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스타일로 올라가는 것이 원칙이고, 노화된 지점을 고치거나, 초등자가 설치 하지 않고 놓고 간 것을 재등자가 설치 하거나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용납 되지 않습니다.
●작업적인 홀드를 만들어 내기, 또는 없에는 목적으로 바위를 깍는 것을 (Chipping)은 당연이 허용 되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말했는데요,,프리클라이머는 「자신이 올라가기 위해서 바위를 개조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개조하는 사람들」입니다.
100미터 달리기가 생각보다 타임이 않나온다고 그 사람 마음대로 짧게 해버리면 그냥, 가짜 인것이죠, 클라이밍에서도 그것은 같습니다.
이 100미터 달리기에서 100이라는 길이는, 아웃도어에서 프리클라이밍으로 예를 들면 「자연이 만들어내는 조형」입니다. 게다가, 이것은 한번 파괴하면 두번 다시 돌아 오지 않습니다.
pt.02 는 짧았네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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