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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더링'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년 11월 05일 Jazzy Sport Morioka 볼더링 대회 출전
  2. 2008년 11월 03일 Patrouille des Glaciers
  3. 2008년 11월 03일 Outdoor Games - Team Médéo
  4. 2008년 11월 03일 Navalameca 70's
  5. 2008년 08월 18일 2008.08.17.Sun. 도봉산! 'News'
  6. 2008년 08월 12일 2008.08.12.Tue. bouldering이란? pt.01 'News' (2)

오늘은 수요일! 일본어 수업입니다.

모리오까의 평화로운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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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zzy Sport Morioka -

하~이 여기는 모리오까 카미노하시 입니다.

연어의 산란시기는 끝나고, 최고 기온도 10도가 안됩니다.
최저기온은 벌써 3도 정도로, 30살 넘은 저로써는
다운자켓을 일찍이 꺼내고 있습니다.
아웃도어 웨어의 기술은 해마다 진화가 대단합니다.
몬벨 Mont Bell 사의
EXライトダウンジャケット <-- EX라이트 다운 자켓
보셨나요??
매우 가볍고, 매우 움직임이 좋고, 매우 따듯하고! 게다가 매우 얇습니다!

Cotton의 긴팔 롱티 보다 가벼운 다운이라,,,,
이상합니다. 이상사태 입니다! 일본의 기술 만세!
세계로 펼쳐 나가주세요!

그럼,

최근에 첫 뉴스라고 하면,

「TOMOSPORT」가 이와떼현岩手県 볼더링 대회 미들 부문에서 2위를 했습니다!
(최강의 익스파트 밑 계급)

ファイル 622-1.jpg

대단합니다! 쾌거 입니다!
출근전의 아침 연습과,
그리고 가게에서 일할때의 근력 트레이닝
ファイル 622-2.jpg

그리고 암장에서의 수행
(바위를 쳐다보는 저 진지한 표정은 벌써 풍격이 풍겨 나옵니다.)
ファイル 622-3.jpg
등등이 계속 된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것으로 페이스를 탔는지,
이번 연휴에도 매일 아침 연습을 수행 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응원 해주세요! 열심히 하면 국체는 꿈이 아닙니다!

그런 와중의 접니다.
ファイル 622-4.jpg
공원에서의 트레이닝을 하고 있었지만,
예선 탈락....

고교 시절의 농구 대회서와 같은 대회 특유의 긴장감으로,,,,
당했씁니다....


클라이밍 부의 식스맨인 쯔보, 세끼야도 , 전날에도 마시고 있어서,,,,예선 탈락입니다.
다음 대회에는 더욱 레벨을 올려서 힘냅시다~~!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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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ouille des Glaciers

S!P!O!R!T!S! 2008년 11월 03일 00시 44분
Patrouille des Glaciers

The Patrouille des Glaciers race took place from April 27 to 30, 2006. This biennial ski race starts in Zermatt and finishes in Verbier (53 km with 3,994 m of vertical gain). Despite unstable weather conditions, the winners set a new speed record. The team made up of Stéphane Brosse and Patrick Blanc (both French) and the Italian Guido Giacomelli finished the race in 6h18'48". They beat the previous record they set in 2004 by 12 minutes!

La Patrouille des Glaciers s'est déroulée du 27 au 30 avril 2006. Cette course d'exception a lieu tous les deux ans et relie Zermatt à Verbier (53 km, 3 994 m de dénivelé positif). Contre toute attente, le record est tombé cette année malgré des conditions météo capricieuses. La patrouille des Français Stéphane Brosse et Patrick Blanc et de l'Italien Guido Giacomelli a bouclé la course en 6h18'48". Ils battent ainsi de plus de 12 minutes leur propre record de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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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Games - Team Médéo

S!P!O!R!T!S! 2008년 11월 03일 00시 32분
Outdoor Games - Team Médéo

The final "director's cut" of the MédéO Team movie, shot and edited in one only week, during the Outdoorgames in Chamonix (February 2008).
This is a 5-minute short film movie featuring 5 different sports: mountaineering, skiing, snowboarding, paragliding and base jumping.
All the footage and editing had to be done in five days, from Monday to Friday and had to be shot in the Mount Blanc range.
The movie had to be understandable for the international jury, so we made the voice-over in English.
But for those who don't really understand English: the idea was to tell the story of our photographer, who wanted to make one shot showing all the sports, instead of taking one picture of each sport (which took us a lot of work!!).
To learn more about the movie and the project, please visit :
http://petzlcrew.petzlteam.com//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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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alameca 70's

S!P!O!R!T!S! 2008년 11월 03일 00시 10분
Navalameca 70's

When 15 climbers meet a strange Guru from nowhere, nobody knows what will happen... Strange beverages can surely change your way of life ! Funky afros and fluorescent lycras still rule somewhere, in the middle of Spain...

Lorsque quinze grimpeurs en manque d'aventure rencontrent une étrange Mage venu d'un autre Temps, personne ne peut prédire ce qu'il va arriver.... Mais d'étranges breuvages peuvent sûrement changer votre vision de la vie !! Suivez les péripéties de nos intrépides grimpeurs, catapultés à leur insu par un DJ machiavélique, sur un air de remix Fun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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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에 늦었지만, 육상경기를 보고 완전 흥분 대흥분을 하고 바로 등산을 갔습니다요~~
혼자가기도 뭐하고,,,해서,, 가회동에 사는 같은 동네 대학교 후배, 김민준군한테 '않받으면 혼자가지~~'라는 맘으로 전화를 걸어 봤는데,,, 바로 받아 버렸다,,,, 물론!  같이 가기로 했다. 어는 산으로 갈지는 정하지도 않았는데 민준군이!!! 인사를 너무 식식하게!!?? 하는 바람에,, 도봉산?!으로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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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화, 릿지화 를 가방에 바리바리 싸고는 도봉산 역으로 도착!!! Photo by 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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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이라 사람이 많을꺼는 예상 하고 있었지만!!! 이건 너무 많잖아~~~~ Photo by 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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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이지만 북한산국립공원 입디다~~~ Photo by 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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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사람이 많았지만, 다양한 등산로가 있어서 중반 부터는 점점 사람들이 없어졌습니다~~~ Photo by 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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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2시간 자고 도중에 토할꺼 같다고 하면서도 끝까지 투혼을 보여준 민준군!!  이때쯔음 부터는 하도 땀을 흘려서 이미 숙취가 없어졌다는데 ,,,,,, Photo by K.M.J
더욱 Deep한 곳으로 가기위해서 일단 정상으로 향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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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의 View입니다요!!!!~~~~ 생각보다 시야는 좋은 날씨 였습니다!!! Photo by 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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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곳으로 가기 위해서!!! 암벽화로 바꿉니다요~~~~~ Photo by 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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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한번 실수하면 목숨을 걸어야 할 코스로!!!! 로프 없으면 하지 말아야 할 곳으로 갑니다!!!  트레이닝도 하고!!! 루트 공부도 하고!!! Photo by 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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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탠도 하면서 루트를 연구합니다~~~~  Photo by 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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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만족감을 보여주었던!!! 민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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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못올라 갔던 곳도 올라가고 Photo by 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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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도 두바뀌를 돌면서 찍어 갔습니다. 뉴스를 찍는거 같았습니다. 손을 흔들라는 싸인도 보내더군요!!~~~ 모형 헬기 같앗습니다.. ㅡ.ㅡ Photo by 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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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하면 큰 부상으로 이어지니깐 민준군은 밑에서 대기하고 저는 이 바위 정상을 찍고 내려왔습니다. 올라가는건 그냥 그렇지만 내려갈때 정말 황당할 정도,,,, 긴장120% 해야 합니다!!!Photo by K.M.J


마지막으로는 하산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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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더링으로 마무리!!!! 등산과 볼더링의 좋은 자극이였습니다요~~~~ Photo by 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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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돌아와서는!!! 그냥 막걸리 를 빨아 주었습니다!!! Photo by K.M.J
음할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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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일본어 초급반이 끝났군요, 오늘 못나오신 분들을 위해서 카타카나와 숫자르 외워오세요~~~~ ^^
오늘은 360Sounds의 YTST, SMOOD, 재용군이 와서 포스터와 디스카운트 티켓을 주고 갔습니다.!
22일은 큰 행사 이자 Cro-magnon이 내한도 합니다. Jazzy Sport Seoul 쪽에서도 큰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큰 기대 하셔도 좋습니다. 별나라 달나라 우주로 날려 버릴 준비가 되어 있으니깐요!!! 맘껏 날라가 주세요!!!
그러니깐 동영상 하나 보세요!

오늘은 기상과 동시에 올림픽 박태환군 의 시합을 보았는데,,,, 아쉽군요!! 200m 자유형!!!!! 그래도 나이가 어리니깐!!! 다음 올림픽에는 꼭 200m에서 금메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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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올림픽때는 뭐하고 있을까요? 음하하하

뭐 저도 스포츠 생활에 푹 빠져 사는거 같습니다. 요새 심각하게 빠진거는 등산과 볼더링 입니다.

등산은 지구력과 정신을 길러주고 볼더링은 내근력을 길러주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볼더링이란!!!! 무엇인가 ? 라는 사람들이 있을꺼 같아서 여기다 적어 봅니다!

모두 다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볼더링이란!
●로프를 사용 하지 않습니다 = 심플

 「볼더링」이란、「프리 클라이밍」에서 심플한 스타일에 하나 입니다.

「볼더링」이란, 로프를 이용하지 않고, 높이 몇m정도 만, 바위를 프리 클라이밍용 신발(락 슈즈) 과 손에 뭍이는 땀방지용 분말 (쵸크 파우더) 만을 사용하요 올라가는 것 입니다.

●혼자 할 수 있습니다. 그건 자유 입니다.
 
 로프를 사용하는 프리 클라이밍과 틀려서, 복잡한 빌레(확보) 시스템을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빌레가 필요 없이 혼자서도 즐길 수 가 있습니다. 또, 높은 곳이 무서운 사람이라면 나름대로 높이의 과제를 선택하는 것으로 비교적 용의 하게 시작 할 수 있습니다.

 Crew들과 놀면서 순서를 바꿔가면서 시도 할 수 있고(볼더 Session), 힘들어지면 쉬면서 선탠을 하던가, 초급자와 상급자 상관없이 각자 레벨에 맞춰서 자유롭게 즐기 수 있습니다.

●초급자도 편하게 할 수 있다.

 초급자 분들도 정확한 지도를 받고, 착지등, 위험요소를 이해 하고 있다면 로프 클라이밍에 비해서 비교적으로 편하게 시작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 편안함이 각지에 공원과 유치원 등에도 볼더링 벽이 설치 되는등, 차세대의 스포츠 클라이밍의 주류로 보급을 기대 하고 있습니다.

●높은 스포츠성.

 또 상급자들에 의해서 모든 클라이밍 중에서도 매우「무브(움직임)」이 어려운 스타일로서, 그 높은 스포츠성이 인기를 불러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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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벽이든 매달려 보면 됩니다. 매트는 깔아 주어야겠죠?

알아 두면 좋은 지식:
「프리 클라이밍」이 미국 요세미티 계곡을 중심으로 1960~1970년대 경에 클라이밍의 하나로서 장르를 정착 하기 이전부터, 유럽의 일부에서는 오늘의「볼더링」이라고 불려지는 스타일이 확립 되어 있었다. 그 역사는 1세기가 가깝게 이어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볼더링에서 올라가는 바위를『볼더』(때로는 볼더링을 자체적으로 간략화해서 이렇게 부를 때도 있습니다.)라고 부루며, 누군가에 의해서 볼더링으로 올라간 라인을 프로프럼(한국어로는 "과제")라고 부루기도 합니다.(로프 클라이밍에서”루트”라고 불리우는 것과 동일 합니다.)

(아직 특별한 규정은 없습니다만, 5~7m정도의 높이에 있는 볼더를 「하이 볼더」라고 부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클라이밍을 하는 사람을 『클라이머』라고 부르는것 처럼, 볼더링을 하는 사람을 『볼더러』라고 부릅니다.

 이런 점으로, 볼더러는 동시에 클라이머 이지만, 클라이머 이기도 하지만, 볼더링을 하지 않는 사람은 볼더러 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pt.01은 여기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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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ggigo 2008년 08월 12일 23시 02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은 진짜 "sport" 인거같음!!

  2. illy 2008년 08월 14일 13시 56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복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