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일본어 초급반이 끝났군요, 오늘 못나오신 분들을 위해서 카타카나와 숫자르 외워오세요~~~~ ^^
오늘은 360Sounds의 YTST, SMOOD, 재용군이 와서 포스터와 디스카운트 티켓을 주고 갔습니다.! 22일은 큰 행사 이자 Cro-magnon이 내한도 합니다. Jazzy Sport Seoul 쪽에서도 큰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큰 기대 하셔도 좋습니다. 별나라 달나라 우주로 날려 버릴 준비가 되어 있으니깐요!!! 맘껏 날라가 주세요!!!
그러니깐 동영상 하나 보세요!
오늘은 기상과 동시에 올림픽 박태환군 의 시합을 보았는데,,,, 아쉽군요!! 200m 자유형!!!!! 그래도 나이가 어리니깐!!! 다음 올림픽에는 꼭 200m에서 금메달을!!!
2012년? 올림픽때는 뭐하고 있을까요? 음하하하
뭐 저도 스포츠 생활에 푹 빠져 사는거 같습니다. 요새 심각하게 빠진거는 등산과 볼더링 입니다.
등산은 지구력과 정신을 길러주고 볼더링은 내근력을 길러주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볼더링이란!!!! 무엇인가 ? 라는 사람들이 있을꺼 같아서 여기다 적어 봅니다!
모두 다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볼더링이란!
●로프를 사용 하지 않습니다 = 심플
「볼더링」이란、「프리 클라이밍」에서 심플한 스타일에 하나 입니다.
「볼더링」이란, 로프를 이용하지 않고, 높이 몇m정도 만, 바위를 프리 클라이밍용 신발(락 슈즈) 과 손에 뭍이는 땀방지용 분말 (쵸크 파우더) 만을 사용하요 올라가는 것 입니다.
●혼자 할 수 있습니다. 그건 자유 입니다.
로프를 사용하는 프리 클라이밍과 틀려서, 복잡한 빌레(확보) 시스템을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빌레가 필요 없이 혼자서도 즐길 수 가 있습니다. 또, 높은 곳이 무서운 사람이라면 나름대로 높이의 과제를 선택하는 것으로 비교적 용의 하게 시작 할 수 있습니다.
Crew들과 놀면서 순서를 바꿔가면서 시도 할 수 있고(볼더 Session), 힘들어지면 쉬면서 선탠을 하던가, 초급자와 상급자 상관없이 각자 레벨에 맞춰서 자유롭게 즐기 수 있습니다.
●초급자도 편하게 할 수 있다.
초급자 분들도 정확한 지도를 받고, 착지등, 위험요소를 이해 하고 있다면 로프 클라이밍에 비해서 비교적으로 편하게 시작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 편안함이 각지에 공원과 유치원 등에도 볼더링 벽이 설치 되는등, 차세대의 스포츠 클라이밍의 주류로 보급을 기대 하고 있습니다.
●높은 스포츠성.
또 상급자들에 의해서 모든 클라이밍 중에서도 매우「무브(움직임)」이 어려운 스타일로서, 그 높은 스포츠성이 인기를 불러 오고 있습니다.
어떤 벽이든 매달려 보면 됩니다. 매트는 깔아 주어야겠죠?
알아 두면 좋은 지식:
「프리 클라이밍」이 미국 요세미티 계곡을 중심으로 1960~1970년대 경에 클라이밍의 하나로서 장르를 정착 하기 이전부터, 유럽의 일부에서는 오늘의「볼더링」이라고 불려지는 스타일이 확립 되어 있었다. 그 역사는 1세기가 가깝게 이어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볼더링에서 올라가는 바위를『볼더』(때로는 볼더링을 자체적으로 간략화해서 이렇게 부를 때도 있습니다.)라고 부루며, 누군가에 의해서 볼더링으로 올라간 라인을 프로프럼(한국어로는 "과제")라고 부루기도 합니다.(로프 클라이밍에서”루트”라고 불리우는 것과 동일 합니다.)
(아직 특별한 규정은 없습니다만, 5~7m정도의 높이에 있는 볼더를 「하이 볼더」라고 부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클라이밍을 하는 사람을 『클라이머』라고 부르는것 처럼, 볼더링을 하는 사람을 『볼더러』라고 부릅니다.
이런 점으로, 볼더러는 동시에 클라이머 이지만, 클라이머 이기도 하지만, 볼더링을 하지 않는 사람은 볼더러 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pt.01은 여기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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